군산대-수협중앙회 협약 체결 …서해안 어업생산 기술 향상 도모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총장 채정룡)는 4월 6일(수) 11시 30분 군산대학교 본부 제1소회의실에서 수협중앙회(회장 이종구)와 어업생산 기술보급을 위한 협약을 맺고 서해안 지역의 조합 및 어업인이 필요로 하는 어업생산 기술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채정룡 총장 외 주요 보직자, 이종구 수협중앙회회장, 군산·김제·부안·고창 등 전북지역 수협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협약 내용은 어업생산 기술개발, 어업인의 위탁교육, 장학지원 등으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애로기술 및 신규산업 진출에 관한 자문 및 지원활동 ▲현장교육 및 연구를 위한 시설장비의 공동 활용 ▲국가연구 및 사업에 대한 공동참여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이로써 군산대학교는 서해안 유일의 수산해양고급인력 전문 양성기관으로서 서해안 지역 어업생산 기술분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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