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방문미술 브랜드 홍선생미술(www.eduhong.com)에서 주최한 ‘생명의 땅, 독도사랑 미술전시회’가 6일 조선일보미술관에서 개막되었다.

2500명의 어린이가 독도사랑을 표현한 그림은 재활용 골판지를 활용하여 그림엽서크기의 액자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일보 미술관 한 벽면에는 2500점의 어린이 그림을 하나로 모아 파도가 출렁이는 독도를 재현하였으며, 생명의 땅, 독도사랑 깃발이 펄럭이는 조형물과 500여점의 T셔츠 작품도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로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문의:홍선생미술(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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