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지급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65세 이상 참전유공자 4,000여 명에게 매월 2만원씩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4월 제정된 ‘광주광역시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같은해 12월부터 65세 이상 참전유공자로서 광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지급해 왔다.

지급대상자는 6·25와 월남전에 참전해 보훈대상자로 인정된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가 거주지 관할 동사무소에 보훈카드를 지참하고 신청하면 신청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매월 25일 신청계좌로 지급된다.

제외 대상자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보훈급여를 받는 참전유공자이다.

이와 관련, 서구청을 비롯한 자치구도 명예수당 지급을 위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시 관계자는 “명예수당을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참전유공자가 있을 경우 보훈카드를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동사무소에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사회복지과
사무관 홍남진
062-613-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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