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제39회 보건의 날(4. 7) 기념, 유공자 표창 및 각종 건강증진 행사 개최

춘천--(뉴스와이어)--제39회 보건의 날(매년 4. 7)을 맞이하여 강원도(18개 시.군)에서는 국민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대한 국민의식을 고취시키고, 평소 보건분야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여 나가기 위하여 도내 각 시.군별로 자체 기념행사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한다.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으로는 2010년도 보건시책 종합평가에서 추진실적이 우수한 2개 시·군을 선정한 결과, 최우수 기관에 영월군이, 우수기관에 홍천군이 선정되었으며, 도민 건강증진에 공이 많은 공무원과 보건분야 유공자 17명에 대하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12명에 대하여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는 등 유공자 29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금년도 보건의 날 주제는 “나부터 실천하는 건강관리, 가족사랑의 실천입니다 !”로 4월 한 달을 “보건의 달”로 정하고, 道에서는 ‘보건진료원 직무연찬회’와 지역공공보건의료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회’를 개최한다.

한편, 도내 각 시·군에서는 자체행사계획에 따라 ▲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건강생활실천(금연, 절주) 캠페인 및 이동 보건소 운영 ▲정신건강의 날 행사 및 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성인병 무료검진 및 상담 실시 ▲아토피 건강교실 운영 및 영양플러스사업 교육 ▲자살예방교육 및 정신질환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들의 건강행태를 개선하여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로 하였으며, 도내 보건관련 단체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 : 춘천애민보육원, 양지노인마을 등 방문 무료건강검진 실시 ▲대한보건협회 강원도지부 : 음주, 절주 홍보 패널 전시 및 캠페인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 : 결핵예방 홍보 거리 캠페인 및 전광판 상영 등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보건정책과
담당자 유광열
033-249-2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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