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2011 전역(예정)간부 취업박람회’ 개최
‘전역(예정)간부 취업박람회’는 국방부가 2004년부터 매년 상반기에 전역(예정)간부의 취업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군 인력 취업박람회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행사다.
국방부가 주최하고 국방취업지원센터와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가 주관하며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인력 채용수요가 있는 대기업과 우수 중소기업, 외국계기업 등 유망기업 100여 개 사가 참여해 전역(예정)간부들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단체의 후원을 통해 신세계, 삼성테스코, ㈜효성, ㈜에스원, 농심그룹 등 우수 대기업들의 참석이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단기복무자 뿐만 아니라 장기복무자의 취업을 위해 장기복무자 채용기업관과 국내외 노후설계관을 운영해 중·장년층의 군 인력에 대한 배려를 한층 강화했다는 점도 돋보인다. 또한 오랫동안 군 생활을 한 전역간부가 제 2의 인생에 안착하는 데 보다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국방부 및 각 군 주요인사, 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후원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 간 전역(예정)간부와 참여기업 간 직접 면접과 채용을 알선하고, 취업상담과 컨설팅, 노후설계와 전직교육 등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전역(예정)간부를 위해 사전 입사지원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취업박람회도 5월 13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취업박람회에서는 기업과 전역장병 간 사전매칭이 IMS(Incruit Matching System)를 통해 이뤄진다. IMS((Incruit Matching System)는 취업을 준비하는 전역(예정)간부가 사전접수와 함께 이력서를 등록하면 참여기업 인사담당자가 해당 이력서를 검색하고 스크랩할 수 있으며, 면접 권유 SMS 발송까지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의 채용률이 기존 취업박람회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20대~30대 전역(예정)간부 1만명 이상이 참가하고 현장 채용률도 40%대에 이르는 등 군 전역간부들의 일자리 창출과 성공적인 사회적응을 돕는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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