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39회 보건의 날 행사 공주에서 열려

대전--(뉴스와이어)--제39회 보건의 날 행사가 7일 국립공주병원 어울림관에서 김종민 충남도 정무부지사와 이준원 공주시장, 보건의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서천군보건소 이순영 담당의 아동정신보건사업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와 논산 성지드림빌 ‘신나고 댄스팀’의 공연, 예산정신요양원 ‘로뎀나무중창단’의 연주 등이 진행됐다.

2부 행사로 학계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 정신건강 2011 워크숍’은 유재춘 을지대 의과대 교수의 사회로 ▲김광순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산업팀장의 ‘정신건강 인지건강 산업 육성 전략’ ▲박은미 한남대 교수의 ‘자살기도자에 대한 상담 및 개입’ ▲하규섭 한국자살예방협회 회장의 ‘한국 자살 실태 및 예방 전략’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도 관계자는 “충남도는 24시간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과 전문의를 포함 15명의 정신보건 전문요원으로 구성된 ‘충청남도 광역정신보건센터’를 지난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며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이 고품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보건행정과
보건행정담당 권오석
042-251-249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