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회사채 31조 7655억원 발행
일반회사채는 2010년 4분기 5조 8,744억원의 순발행에 이어 2011년 1분기에도 5조 817억원의 순발행을 기록하였고, 금융회사채는 4분기 4조 368억원의 순상환에서 1분기 1조 4,653억원 순발행으로 전환됨
<일반회사채>
2011년 1분기 일반회사채 전체 발행규모는 18조 6,556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18조3,223억원) 대비 1.8% 증가하였고, 상환액은 13조 5,739억원으로 지난 4분기(12조4,479억원) 대비 9% 증가함. 이는 작년 동기 발행액 13조 5,217억원 대비 38.0% 증가, 작년 동기 상환액 10조 535억원 대비 35.0% 증가한 것임
1분기 일반회사채 총발행액과 총상환액의 집계 결과, 지난해 4분기 순발행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5조 817억원의 순발행을 기록하였음
월간 일반회사채 총발행액과 총상환액의 집계결과, 2월 3조 5,388억원의 순발행에서 3월 6,274억원의 순상환으로 전환됨
지난해 4분기 발행규모가 3조 8,374억원이었던 자산유동화채는 올해 1분기 1조 9,659억원을 발행하여 비교적 큰 폭(48.8%)으로 감소하였고, 지난해 4분기 9,074억원의 순발행에서 올해 1분기 1,956억원의 순상환을 기록함
일반회사채 종류별 발행규모는 ▷일반사채 15조 5,040억원 ▷교환사채 1,62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6,572억원 ▷전환사채 3,665억원 ▷자산유동화채 1조 9,659억원임
발행 목적별 발행규모는 ▷운영자금을 위한 발행액 6조 5,327억원 ▷시설자금을 위한 발행액 9,745억원 ▷만기상환을 위한 차환발행액 8조 3,695억원▷기타 2조 7,789억원 등으로 나타남
회사별 발행규모는 발행사 총 247사 중 하나금융지주(1조4,200원), 신한금융지주(6,500억원) 순으로 많았고, 일반회사채 발행규모 상위 10사의 발행금액(6조 983억원)이 전체 발행금액의 32.7%를 차지함
<금융회사채>
2011년 1분기 금융회사채 발행규모는 13조 1,099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9조 9,920억원) 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31.2%) 증가하였고, 상환규모는 11조 6,446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14조 288억원) 대비 17.0% 감소함
특히, 일반은행채의 올해 1분기 발행규모가 8조 2,800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4조 2,700억원) 대비 큰 폭으로(93.9%) 증가하여 전체 발행규모의 증가를 견인함
1분기 금융회사채 총발행액과 총상환액의 집계 결과, 지난해 4분기 4조 368억원의 순상환에서 올해 1분기에는 1조 4,653억원의 순발행으로 전환됨
☞ 금융회사채
: 통안채와 특수금융채(산금채, 중금채, 농금채, 수산금융채, 수출입금융채, 주택채)를 제외한 금융회사가 발행하는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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