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계 최고 속도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5510/6510 시리즈 출시

뉴스 제공
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11-04-07 11:00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문서 출력이 많은 기업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하는 세계 최고 속도의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5510/6510 시리즈’를 출시했다.

ML-5510 시리즈는 A4 기준 분당 52매, ML-6510 시리즈는 분당 62매의 인쇄물이 출력 가능해 현재 출시된 A4 모노 레이저 프린터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두 제품은 분당 출력 속도 뿐만 아니라 고성능 700MHz CPU, 1GB(Giga Byte) 네트워크, 256MB(Mega Byte) 메모리를 기본으로 탑재해 대용량 문서의 빠른 출력을 지원한다.

실제 프리젠테이션 문서 50장을 출력하는데 총 소요 시간은 89초로 실사용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다.

또한 ‘ML-5510/6510 시리즈’는 ‘삼성 안티잼 기술(Anti-jam technology)’로 용지 걸림 발생을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낮추고, 월 최대 27.5만매 출력을 지원해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였다.

‘ML-5510/6510 시리즈’는 분리형 대용량 소모품과 에코모드 지원 및 사전 결과 예측 기능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도 향상시켰다.

기본 1만매 용량의 토너 외에도 3만매 용량의 대용량 토너를 판매하여 잦은 교체로 인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토너/드럼 분리형 소모품으로 장당 출력 비용을 낮췄다.

전면 패널에는 에코 버튼이 있어, 버튼 터치만으로 토너 세이브 모드와 자동 양면 인쇄 설정이 가능하고, 에코 시뮬레이터 기능을 통해 절감된 토너량과 종이량을 이미지로 볼 수 있다.

또한, 4개 라인의 숫자 키패드와, PC를 거치지 않고도 USB 메모리를 통한 직접 출력이 가능해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원거리에서 네트워크를 이용해 소모품 잔량, 기기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엄규호 전무는 “기업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와 신뢰성, 사용자 편리성을 모두 갖춘 ‘ML-5510/6510’시리즈를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향후에도 고속 제품 라인업 확대와 저렴한 유지비용, 안정된 서비스로 B2B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연락처

삼성전자 홍보팀
고호진 대리
2255-820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