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이용 비행방식으로 연간 115억원 연료절감
※ 성능기반항행(PBN) : 지상의 항공기 유도신호를 이용하는 기존의 비행방법보다 정밀도가 높아 공역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비행로도 지상의 항행안전시설에 관계없이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어 비행거리 단축 및 연료절감, 비행안전성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는 최신 기법.
또한, 금년의 성능기반항행 적용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약 115억원의 연료절감과 이에 따른 이산화탄소 감축, 항공기간 근접비행 예방, 항공로 수용능력 증대(시간당 56대→83대, 48% 증대)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해양부는 새로운 비행방법을 2016년까지 국내 모든 항공로와 김해, 제주 등 민간항공기가 취항하는 모든 공항으로 확대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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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 항공관제과 주무관 하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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