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대전형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힘찬 출발 다짐대회’ 개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2011년 선발된 대전형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와 참여 근로자들, 지원기관 대표, 자치구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생산제품 전시, 지정서 수여, 우수사례 발표, 대전형 사회적기업인 멘토 오케스트라의 연주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대전시는 서민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역점시책으로 ‘대전형 사회적기업 육성’과 ‘마을기업 육성’을 선정하고 지난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해 18억의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에서는 세 번째,충청권에서는 최초로 대전형 사회적기업 15개를 지정·육성해왔고 시청 1층에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건강카페를 오픈함으로써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에도 힘써 왔다.
또한 지난해 5억의 예산을 투입, 6개의 마을기업을 지정·육성하였으며유성 세동의 우리밀 마을의 경우 행정안전부의 우수마을기업으로 선정되는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금년에도 지난해보다 13억 증액된 31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궁동활성화를 위한 청년 사회적기업인 ‘(주)아이엠 궁’,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인쇄·디자인 기업인 ‘(주)하이브’ 등 13개의 대전형사회적기업(재지정 7개 포함)을 선정하였고, 하반기에 20개를 추가 선발할예정이며, 마을기업 역시 공모를 통해 약쑥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어남동약쑥 작목반’, 청소년들을 위한 길잡이학교를 운영하는 ‘유성로드스쿨’ 등 18개(재지정 6개 포함) 기업을 선정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확대간부회의에서 염홍철 시장께서 실국별로 1개이상의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것을 지시하시는 등 대전시 전체가 나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체계가 구축되고 있다.”며 “힘찬출발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이 자리잡는 2011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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