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7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9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기념식에는 보건위생 관련 단체장 등 100여명 참석해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독거노인, 노숙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들을 표창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광역시에서는 “나부터 실천하는 건강관리 가족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정부(보건복지부)가 정한 주제로 4월을 보건의 달로 정하여 각 보건소와 보건위생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대전역 광장, 으능정이문화거리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시민건강증진 캠페인과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보건문제를 생각하고 시민보건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활동을 추진한다.

한편 대전은 쾌적한 도시환경, 낮은 재해 발생률, 우수한 의료시설 확보 등으로 인하여 시민의 평균수명이 80.33세로 현재 광역시 중 장수 및 건강도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높은 보건의료 지식에도 불구하고 패스트푸드, 음주, 흡연,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은 오늘날 시민건강의 가장 큰 위협요인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노력이 어느 때보다 시급한 시점이다.

앞으로 대전광역시에서는 고령화시대에 대비하여 대전시립정신병원, 노인의료센터, 시립노인병원 운영에 내실화를 기하는 한편, 류마티스및관절염전문질환센터와 장애인재활병원 등 수요자 중심의 의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간다.

첨단 의료관광도시 육성을 통하여 우리나라 의료산업을 선도하고 세계 의료산업을 선점함으로서 의료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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