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복지만두레 운영자 교육 열려…민간화 추진 노력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7일부터 8일까지 신협연수원에서 복지만두레 운영자인 자문위원회, 구 복지만두레 협의회장, 동 만두레 회장, 총무, 담당자, 전담요원 등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운영자 교육은은 복지만두레의 민간화를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다양한 복지정책 소개와 현장중심의 사업별 이해를 도모하고 복지만두레 활성화를 꾀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운영자 사기진작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복지사각계층지원을 위해 알아야할 기본지식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로서 기능을 할수 있는 내용 등을 중심으로 복지만두레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 날 염홍철 대전광역시장은 특강에서 “일본 대지진을 보면 이웃의 생명을 앗아가고 불행이 다가올 때 우리에겐 서로 돕는 ‘복지만두레’가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가 지역사회 주민네트워크를 잘 이뤄 행복한 대전 살고 싶은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서는 지난 3개월간 복지만두레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홈페이지 확대개편 내용과 통합관리시스템을 선봬 참석자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공동모금회 기부금 운영 및 회계처리, 복지만두레 운영자 사례관리는 어떻게 현장에서 해야 하는지, 자원봉사 시 어떻게 관리하고 참여를 통한 혜택은 어떤 것이 있는지를 현장 중심으로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만두레는 민관협치의 복지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며 “향후 민간 주도적 운영을 전제로 운영자 역량강화와 리더 발굴, 결연자와 맞춤형 서비스 강화하는 등 복지만두레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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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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