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1년 1/4분기(3.1일 기준) 가축동향조사 결과 발표
한·육우 사육마리수는 2,881천마리로 전분기보다 41천마리(1.4%) 감소.
젖소 사육마리수는 396천마리로 전분기보다 34천마리(7.9%) 감소.
돼지 사육마리수는 7,036천마리로 전분기보다 2,845천마리(28.8%) 감소.
AI(조류인플루엔자) 피해발생 등으로 산란계, 육계 사육마리수 모두 감소.
산란계 사육마리수는 61,025천마리로 전분기보다 666천마리(1.1%) 감소.
육계 사육마리수는 69,932천마리로 전분기보다 7,939천마리(10.2%) 감소.
2천마리 이상 사육가구를 대상으로 신규 전수조사한 오리는 648가구에서 8,570천마리가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농어업통계과 유병하
042-481-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