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풍성한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방류사업 실시
주요 방류어종과 방류량은 넙치, 우럭 등 총 550만 마리로 군산, 고창, 부안군 등의 연안해역에는 비교적 정착성이 강하고 어업인과 해상 낚시 객 들이 좋아하는 고부가가치 품종인 넙치, 우럭, 감성돔, 전복 등 215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며, 또한 익산, 김제, 완주, 진안, 무주군과 같이 댐, 하천, 저수지 등 내수면 공공수면에는 농어업인이 선호하는 품종인 붕어, 뱀장어, 동자개, 참게, 다슬기 등 335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 방류한 어린고기들이 2~3년 후에는 어미고기로 성장하여 농어업인의 높은 소득과 해상 낚시객 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방류수역에서는 불법어업 근절이 예상되며 자율적인 어장환경오염 방지 등 인근 주민들의 애정과 주인정신이 필요하다고 전북도 해양수산과장(김광철)은 강조하였다.
한편 지금까지 전북도는 수산자원조성을 위하여 ‘04년부터 ’10년까지 사업비 총 8,632백만을 투자하여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넙치, 우럭 등 고부가가치 품종 106백만 마리를 연안해역 등에 방류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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