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olorful Dream 다문화 합창단’ 창단한다
합창단은 다문화센터 협의회(회장 김진홍)와 아미치아트컴퍼니(단장 김형국)가 운영과 지휘를 맡아 할 예정이며 결혼이민자 여성을 중심으로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에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합창단을 통합하여 34명 정도의 전문예술합창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추진일정은 4월말까지 단원모집을 공고하고, 5월 중순 오디션을 거쳐 창단할 예정으로 창단 후 체계적인 합창교육 및 합창활동(주1회 기초교육, 정기연습, 파트연습) 등을 통하여 문화의 다양성을 표현하는 콘텐츠로 정기공연 및 공익공연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합창단 창단은 심리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 여성들이 음악을 통하여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문화의 이질성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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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과
다문화가족담당 최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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