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숭실대와 보안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 보안기술 공동 학술 연구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 체결

- 전문인력 양성 목적의 실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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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11-04-08 10:06
서울--(뉴스와이어)--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와 숭실대는 미래 유망 보안기술에 대한 공동 기획 및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보안기술 연구개발 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학생들에게 실무형 첨단 보안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력 및 정보교류와 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의 분야에서도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국내 정보보안 기술 분야의 연구역량 강화와 산학협력을 통한정보보안 산업 발전에 상호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97년 숭실학당으로 출발해 올해 개교 114년을 맞은 숭실대학교는 우리나라 최초로 4년제 교육과정을 갖추어 당시 대한제국으로부터 최초의 4년제 대학으로 인가 받았으며 조만식을 비롯한 민족과 교육역사에 큰 업적을 남긴 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또한, 1987년에 정보과학대학원을 설립하고 2006년 IT대학을 설립하는 등 정보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이날 ‘스마트 시대를 사는 지혜’라는 주제로 이어진 재학생 대상 특강에서 "스마트 시대의 키워드는 나를 중심으로 세계를 보는 스펙트럼이다. 자기 인생의 주인의식을 갖고 자신감과 열정으로 무장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서울여대, 명지전문대, 연변과기대, 몽골국제대학 등 국내외 대학과의 산학협력은 물론,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와 협력,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운영 등 보안전문 인력 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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