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내 가축시장 11일부터 차례로 재개장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지난 3일 홍성군을 끝으로 도 전역에 대한 가축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함에 따라, 도내 가축시장을 조합별 일정에 맞춰 재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휴장 돌입 4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도내 가축시장은 11일 홍성과 논산, 12일 서산과 청양, 13일 공주, 18일 예산, 20일 부여 등의 순으로 재개장 한다.

도 관계자는 “도내 가축시장은 그동안 재개장에 대비, 주변 청소와 소독시설 개보수, 일제소독 실시 등 재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며 “재개장 이후에도 가축시장을 통한 질병 전파 요인 최소화를 위해 출입 차량과 사람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 구제역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가축시장은 지난해 11월 28일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같은 해 12월 1일 휴장에 돌입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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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충청남도청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윤창희
042-25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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