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쾌적한 도로 여건조성을 위한 지방도 터널 세척작업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4월 8일부터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도로내 터널과 지하차도 등에 대한 세척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세척 작업은 겨울 동안 제설작업으로 인한 염화칼슘 잔해와 매연,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4월 14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무주 구천동 터널 등 터널 10개소와 고창 월곡 지하차도, 익산 숭림사 생태통로 등 12개 시설 총 연장 5.4km(면적 31천㎡)에 대해 1일 11명의 인력과 터널세척차량, 고압세척기, 급수차량 등 4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물로 깨끗하게 닦아내기로 했다.

세척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어두운 터널과 지하차도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여 운전자 시야확보와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세척작업을 시행하는 동안 해당 터널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예상되니 서행 및 안전운행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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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정비담당 전인식
063-290-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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