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지수연동예금 신상품 출시…수익률 최고 연 22.94% 가능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한시적으로 ‘한국미국 지수연동정기예금 3호'를 2011년 4월 21일까지 판매한다.

지수연동예금은 그 예금의 일부가 시장 지수의 변동에 연결되어 있는 정기 예금으로 만기 시 원금보장을 추구하는 고객 및 일반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한국 미국 지수연동정기예금 3호’는 Kospi200지수와 S&P500지수에 연계하여 수익률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한국 미국 지수연동정기예금 3호'는 최고 연 22.94 %(세전)까지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Kospi200 지수와 S&P 500지수에 연동되는 1년 6개월 만기의 상품이다.

‘한국 미국지수연동정기예금 3호'는 관찰 기간 중 Kospi200지수와 S&P500 지수의 일별종가가 동일날짜에 지수결정일 대비 상승률이 모두 30%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연 5.00%(세전)의 수익률이 확정되며, 지수결정일 대비 상승률이 모두 30% 이상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각 분기별 지수 관찰일에 두 지수의 종가와 지수결정일의 종가를 비교하여 각각의 상승률을 산출하고, 두 지수 가운데 분기별 지수관찰일의 평균상승률이 낮은 지수상승률에 참여율을 반영하여 최저 연 0%부터 최고 연 22.94% 까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 미국 지수연동정기예금 3호’와 ‘프리스타일 정기예금’ 또는 ‘양도성예금증서’를 함께 신규하면 프리스타일예금은 연 4.8%(세전), 양도성예금증서는 연 5.0%(세전)의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한다.

최근 각종 펀드상품의 수익이 증가함에 따라, 원금은 100% 보장되면서 일반적인 정기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는 지수연동예금(ELD)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수연동예금은 펀드와는 달리 해당지수가 하락할 지라도 만기시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며 또한 중도해지를 하지 않는 한 원금손실의 위험 없이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참고: 원금보장은 만기 해지 시에만 적용되며, 중도 해지 시에는 이자율은 0%이며 중도해지 수수료가 부과되어 원금 손실을 초래함. 만기 시에도 연동된 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이자율이 0%가 될 수 있음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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