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어린이 날 앞두고 식품판매소 등 위생점검 실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어린이 날을 앞두고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슈퍼마켓과 편의점, 문구점, 식품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1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그린푸드존 점담관리원 150명이 투입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정서 저해식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조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우수판매업소에서의 고열량·저영양 식품판매 행위 ▲어린이 기호식품 중 부적합 빈발제품 수거검사 등이다.

도는 또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영양 표시 사항을 준수하도록 계도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사전예고제’를 실시, 해당 업소가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식품 안전과 식품 판매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이번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위생담당 김희선
042-606-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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