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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7 14:45
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대전 액션게임 ‘서바이벌 프로젝트’(www.spgame.com)가 주최하는 2005년 상반기 최고의 빅 매치, ‘2005 챔피언 방어전’의 2차 대회가 이 달 28일 종로의 PC방에서 열린다.

‘2005 챔피언 방어전’은 매주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챔피언 도전팀’과 기존의 챔피언이 매월 말 오프라인 PC방에서 타이틀 걸고 벌이는 치열한 타이틀 매치로, 승부를 겨루어 도전팀이 신규 챔피언으로 등극하면 상금 50만원을, 기존 챔피언이 방어하면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 달 28일 개최하는 2차 챔피언 방어전에는 지난 1차 챔피언 방어전에서 타이틀을 방어한 더베스트팀과 신규 챔피언에 등극한 전율, 칼립스팀이 새로운 도전 상대를 맞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 ‘2004 월드 챔피언쉽’의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노브레이크팀은 “1차 챔피언 방어전에서는 3팀의 경기 모두 3대 2로 박빙의 승부를 벌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무척 재미있는 경기였다”며 “ ‘아차’하는 실수로 도전팀에 챔피언 타이틀을 내주게 되었는데, 연습을 더 많이 해야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빛소프트 박희주 과장은 “ ‘2005 챔피언 방어전’은 온라인 예선전에 참가만 해도 무기, 방어구, 마법카드의 대회풀셋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니, 챔피언 타이틀에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며 “ ‘2005 챔피언 방어전’은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개최, 매달 챔피언이 뒤바뀌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바이벌 프로젝트’는 예선전 종류 후 챔피언팀을 맞추면 정령 100장을 증정하는 ‘점치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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