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소리상설무대 김해진의 춤 ‘용신’ 공연

광주--(뉴스와이어)--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유종성)이 특별기획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남도소리상설무대에 김해진의 춤 ‘용신’ 공연이 펼쳐진다.

남도소리상설무대의 세번째 공연인 이번 무대는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지게 된다.

이번 공연 김해진의 춤극 용신은 동해안 별신굿 5대 세습무인 김석출 선생의 동생인 김계향 선생으로부터 전수받은 지전춤과 꽃맞이 춤 외 여러 가지 형태를 작품화했다.

특히 1979년 제1회 대한민국무용제에 해랑당 애화(동해안 무속설화)를 무대화한 무용극이며, 2부에는 판소리 명창이신 강현복, 이난초, 윤진철이 특별출연해 무대의 흥을 돋우며, 광주에서 처음으로 춤극 용신을 보여준다.

공연을 준비한 다스름 국악예술단은 1997년 4월 등록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공연, 해외공연, 지역축제 행사와 소외된 이웃에 봉사를 실천하는 광주를 대표하는 단체이다.

입장료는 전 좌석 1만원이며, 공연 문의는 광주문예회관(062-510-9254), 다스름국악예술단 (070-7767-8440,010-3604-7609)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문화예술회관
공연사업과장 강대홍
062-510-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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