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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9 10:32
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대통령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신임 위원에 지영선(池永善, 56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위촉하였다.

지영선 신임위원은 서울출신으로 서울대학교 독문학과를 나와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독문학석사학위 취득 후, 중앙일보·한국일보·동아일보·한겨레신문 기자 및 관훈클럽 감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한국프레스클럽 운영위원, 남북어린이어깨동무 이사, 대통령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대통령이 위촉하는 위촉위원(위원장포함) 5명과 정부부처 차관급 임명위원 4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위촉위원(위원장 포함)은 임기 2년에 1차 연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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