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 U+(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kr)가 국내 최대 전자제품 유통 기업인 하이마트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WiFi, 근거리 무선랜) 서비스 제공을 위한 U+zone(유플러스존) 구축을 완료했고 삼성 리빙프라자도 4월 내에 U+zone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 U+가 전국의 하이마트 매장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U+zone 구축을 완료, 방문고객 누구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LG U+는 삼성 리빙프라자도 4월 내 U+zone을 구축 완료 할 방침이다. 사진은 하이마트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와이파이를 이용해 웹서핑을 즐기는 모습.
250개 하이마트, 그리고 312개 리빙프라자의 전국 매장 전층에 U+zone이 구축됨에 따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PC 등 디지털기기를 이용해 100Mbps 속도의 빠르고 안정적인 고품질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 U+는 고객편의성 증대를 위해 유통, 쇼핑, 외식, 금융 분야와 제휴, 올해 5만개, 2012년 8만개의 U+zone을 구축할 방침으로 지난 2월에는 전국 120개 홈플러스 매장에 U+zone을 구축한바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