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한국한술진흥재단(이사장 주자문)은 5월 27일 오후 4시 전주대 비전홀에서 충청권, 호남권 학생 200명(김동환 전주대 사회과학부 1학년 외 199명 )에게 등록금 전액의 학자금이 전달된다.

이번 전달식은 주자문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지역학생들을 격려한다. 이 무상학자금 제도는 정부가 국가 및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기 위하여 1990년부터 시행하였으며, 국민의 교육받을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하여 교육의 소외자에게 지원을 해 줌으로 교육기회의 균등을 이루고자 하는 제도이다.

전주대는 이번 충청권, 호남권 수혜 학생들에게 대학설명을 하고, Star T프로그램 등 새로운 학사제도를 안내한다. 이재운 처장(학생생애개발처)은 “이번 무상학자금 전달식은 정부가 국민의 교육균등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선진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전주대가 앞서가는 교육사례를 발표하기 좋은 기회이다.”고 한마디.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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