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교총,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 환경조성 위해 공동 노력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4월 12일 오전10시30분,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건전한 인터넷 문화조성’을 공동 협력하는 협약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체결은 각종 인터넷 유해요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보다 유익하고 건전한 청소년 인터넷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함께 협력하자는 취지로 이루어진다.

앞으로 두 기관은 “청소년 유해사이트차단프로그램 설치 활성화”, “청소년 건전인터넷문화 조성 시범학교 운영 및 확산”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실행방안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원을 통하여 청소년 유해사이트차단프로그램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하고, 프로그램 설치 우수학교에 포상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 건전인터넷문화 조성 시범학교를 선정하여 학교를 통한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청소년역량개발과
사무관 박정식
2075-8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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