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사회복지관종사자와 공무원, 다문화가정, 탈북자 등 150명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가져
이날 행사는 지역의 사회복지정책 수행하는 공무원과 사회복지시설종사자가 함께하는 산행을 통하여 서로 이해하고 사회복지 공감대 형성과 장애인과 다문화가정 등 자율참여로 공동체의식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염홍철시장과 최주환 대전시사회복지관협회회장의 간단한 인사말을 마지고 삼삼오오 간단한 복장으로 즐거운 표정으로 산행 시작과 더불어 산불예방활동, 자원봉사활동, 오찬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붐 기운을 만끽하면서 사회복지설종사, 다문화가정, 탈북자, 공무원등 150여명은 관저동 빼울약수터를 시작으로 구봉산 정상까지 산행을 하면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활동을 병행실시 했다.
한편, 산행을 마치고 관저동 성애노인요양원 도착하여 어른신들에게 위문품으로 가져간 딸기 나누어 주고, 시설주변에 꽃을 심는 등 행복하고 뜻있는 행사를 보냈다.
이날 참가자 탈북자 새터민 대표는 마씨는 “대전둘레산인 구봉산 산행을 처음하면서 대전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시간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는 뜻 깊은 행사에 초청해주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특히 점심 칼국수 맛은 고향 복쪽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염홍철시장은 “오늘 사회복지관종사자 여러분과 대화는 소통의 시간은 소중하다. 여러분들은 사회복지현장에서 생활은 봉사의 실천이다. 참으로 수고하시는데 이런 오찬자리가 마련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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