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대전권대학발전協회, 복지만두레 협약 체결
대전시와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의장 김형태, 한남대총장)는 8일 오후 5시 유성스파피아 호텔에서 복지만두레 참여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은 인재양성 및 지역발전의 중심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활한정, 학습지원, 건강증진 등에 적극 참여해 모두가 잘사는 지역공동체를 가꾸는데 앞장서게 된다.
특히,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학문연구 및 복지자원 연계시스템을 구축해 전문적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전권대학발전협의회가 복지만두레 참여에 따라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모두가 일촌이 돼 잘 사는 대전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복지만두레 결연 협약은 지난해 하반기 대학발전협의회 정기회의때 의장인 한남대학교 김형태 총장 제안으로 그동안 실무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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