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춘당·우암사적·뿌리공원 등 역사문화 관광지 ‘새단장’

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역 대표적 문화관광지인 동춘당·우암사적·뿌리공원 등이 시설 보완 등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시에 따르면 동춘당·우암사적·뿌리공원 등을 문화적 역사성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고유의 특성화된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시설 보완 및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공원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공원 내 수목 식재 및 벤치 설치 등 휴식공간을 확대 마련해 관광객 등 시민들의 이용편의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춘당과 우암사적 공원에는 송시열·송준길 선생 동상 건립 및 사진 애호가들을 위한 포토존 설치하고, 뿌리공원의 특성을 살린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관광객들을 위한 볼거리를 확충한다.

또 사적지에 대한 스토리를 개발하고, 뿌리공원의 성씨 조형물 미니어처, 성씨 도자기와 성씨 엽서 등 관광기념품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한편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패키지화해 시티 패스권을 도입하는 등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주요 사적지내 사유지(건물)가 있어 공원 풍치 및 미관과 공원으로서 기능을 저해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이들 사유지를 시에서 매입해종합적 관리와 함께 시민에게 개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관광산업과
담당자 강전우
042-600-356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