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전거 정책’ 관련 8개 시민단체 대표와 간담회 개최
시는 11일 오전 11시 대전시청에서 자전거연합회, 대전의제21 자전거로그린스타트, 녹색어머니대전연합회 등 8개 단체대표와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금년도 대전시 자전거이용활성화 계획, 제1회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 등에 대한 설명과 자전거정책 전반에 대해 토의를 실시하는 등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주관으로 자전거 마련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민단체 중심으로 자전거 무료기증에 대한 상시 기증체계를 구축, 자발적인 기증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와 함께 자전거녹색봉사대(255명)와 자전거이용 문제점 및 저해요인불편 해소로 자전거타기 좋은 여건을 조성해 나가는 한편, 자전거 홈페이지도 전면 개편해 자전거 UCC 동영상, 생생한 현장르포 등 시민참여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자전거 정책에 대한 일부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는 소통의 민·관 협치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녹색의 자전거도시, 대전실현에 모든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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