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엑스포남문광장,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명칭 변경
시에 따르면 오는 6월쯤 완공되는 엑스포남문광장재창조사업으로 광장, 공연장, 관광안내소 등 주요시설물을 아우르는 명칭을 ‘엑스포 시민광장’으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시민 대상으로 명칭을 공모한 결과 70건이 접수돼 심사위원회에서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됐다.
‘엑스포시민광장’은 1993년 대전엑스포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문화생활과 체육활동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 하는 등 ‘엑스포시민광장’이 시민들이 자주 찾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엑스포남문재창조사업이 완공되면 한밭수목원, 시립미술관과 연계해 대전의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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