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국 최초 베이비부머세대 교육·재취업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2011년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이후 노후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한국전쟁후 부터 산아정책이 도입되기전 세대로 1955∼1963년생까지 전라북도내 293천명 정도가 해당된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세대이면서도 오늘날의 우리나라를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이룬 세대로 본인들은 부모봉양과 자식을 키우느라 정작 자신들에게 투자를 소흘히 해 노후 대책을 마련치 못한 세대다.

이와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도에서는 매년 1,000여명을 교육을 실시해 이들의 경험활용 재취업 일자리발굴, 새로운 문화창출, 저비용 건강사회와 연결시켜 “베이비부머 노후설계 교육”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이 실시되면 50세이상 장·노년층 연간 1,000명이상을 대상 으로, 은퇴자에게는 노후생활 설계 (건강, 사회참여 등) 및 경력관리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노후준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는 노후준비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한 노후설계 종합교육이 실시된다.

전년도에도 순창군과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와 합동으로 7회에 걸쳐 600여명의 노후설계 교육을 실시한바 있으며 서울대학교 현역교수 들의 직접참여 사례중심의 강의로 교육생들의 교육열기가 매우 높았으며,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으로 180여명 정도가 재취업을 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베이버부머 은퇴설계 교육을 실시 전라북도가 전국 최고의 베이비부머 세대 교육 메카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하여 재취업 및 창업기회 부여를 위한 은퇴설계 교육 및 은퇴이후 연금 및 재산 등 자산관리, 봉사 및 여가활동 사회참여 방법 등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교육을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노인복지과
담당자 박춘규
063-28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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