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수산업경영경영인 대회는 사단법인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날 대회에서는 이의근 경북도지사, 오창근 울릉군수 등 동해안 5개 시장·군수, 경북도 의회 및 울릉군 의회 의원, 해양수산 유관기관단체장, 수산업경영인 및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 한다.
이 자리에서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하여 경북해양수산발전의 선봉이자 전문 경영인으로서 21세기 복지어촌 건설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면서 그간의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수산업경영인의 노고를 치하 하였으며,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수산여건을 감안하여 도의 수산정책을 자원 관리형 어업육성, 어업기반시설확충, 어촌정주 환경개선, 어촌과 어항을 연계한 관광활성화, 유통시설 현대화에 역점을 두어 대책을 강구하고 추진해 나가, 동해안을 환태평양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1부에서는 우수 수산업경영인에 대한 포상과 함께 개회식이 열리며, 2부에서는 족구, 릴레이, 줄다리기, 협동달리기 등 체육대회와, 3부 특별행사에서는 노래자랑, 장기자랑 등이 다양하게 펼쳐져 상호친목을 도모하며 결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수산업경영인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북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독자적 위상정립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한국의 미래가 바다에 있다는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천명하고『21세기 복지어촌건설은 우리의 힘으로』라는 주제아래 세계일류 수산을 이룩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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