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주가지수연동형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 판매

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www.keb.co.kr)은 주가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각각 최고 연 5.5%와 18.0%의 수익률 달성이 가능한 ELD상품인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을 13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기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안정전환형 제443호와 제444호로 나누어 판매된다.

안정전환형 제443호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한 경우 연5.5%로 확정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또한 안정전환형 제444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이하로 상승한 경우 만기이율은 지수상승률 X 45%로 최고 연 18.0%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초과 상승하거나 예금기간중 일중 한번이라도 기준지수대비 40% 초과 상승한 경우 연6.0%로 확정 ▶만기지수가 기준지수와 같거나 하락한 경우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1백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예금기간은 1년이다.

외환은행의 과거 1년간 만기도래한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은 총 24건으로 최고 수익율 11.74%, 평균 수익율 6.85%를 달성하였다. 과거 1년간 1년제 일반 정기예금 평균이율이 4%대 초반인 점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투자상품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베스트 쵸이스 정기예금은 주가지수 변동에 따라 정기예금 이상의 수익을 받을 수 있으면서 주가 하락시에도 원금을 보장해 주는 정기예금 상품이다”며 “정기예금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향후 주가상승을 기대하면서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원금손실의 위험을 제거하여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상품은 생계형저축 및 세금우대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기간은 4월22일까지이다. 기준지수는 판매마감일 다음 영업일인 4월23일 결정된다.

웹사이트: http://www.k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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