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봄철 미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까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대규모 공사장, 부두시설, 선박건조시설 등 민원 발생이 잦은 사업장을 주요 대상으로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공사장 출입 차량의 적재기준 준수 여부, 세륜 및 측면살수 실시 여부, 공사장 내 통행도로의 살수 이행, 방진벽 및 방진막의 적정 설치여부, 바람이 심하게 불 때(평균 초속 8m 이상) 작업 중단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위반 사업장의 경우 관련법규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개선명령, 사용 중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을 맞아, 비산 먼지로 인한 체감 대기질 악화로 민원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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