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패밀리 볼런투어 ‘봄마중 나무심기’ 실시

- 국립공원관리공단과 1社 1둘레길 및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 진행

-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80여명, 나무심기 봉사활동 통해 훼손된 숲길 복원에 참여

뉴스 제공
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11-04-12 09:50
서울--(뉴스와이어)--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는 식목주간을 맞이해 지난 9일 북한산 둘레길에서 ‘봄마중 나무심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펼쳤다.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진행한 이날 프로그램은 하나투어 임직원 봉사단체 ‘희망봉사단’과 임직원 가족 80여명이 참가해 북한산 둘레길에 나무 100여 그루를 심어 샛길을 차단하고 훼손된 숲길을 복원하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하나투어는 여행기업으로써 관광 자원인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보고자 기존 복지분야에만 국한 됐던 봉사활동 범위를 환경분야까지 확대 진행하게 됐다. 또한 이번 봉사단 활동은 처음으로 임직원 가족도 함께 참여하는 당일 봉사여행 프로그램인 ‘패밀리 볼런투어’로 진행해 그 의미를 더 했다.

‘패밀리 볼런투어(Family Voluntour)’는 가족(Family), 봉사(Volunteer), 체험여행(Tour)의 합성어로 참여한 하나투어 임직원 및 가족들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천연염색으로 에코백 만들기’, ‘북한산 생태, 역사 해설’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가족과 함께 참가한 하나투어 엄익선 과장은 “주말마다 가족과 무엇을 할까 늘 고민이었는데 ‘패밀리 볼런투어’ 프로그램 소식을 듣고 무척 반가웠다.” 라며 “서울 근교지만 가족과 함께 당일 여행도 즐기고 봉사활동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봉사활동에 앞서 지난 4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국립공원 1사(社) 1둘레길’ 자원봉사참여 및 명품마을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이를 통해 하나투어는 북한산 둘레길 중 10구간인 내시묘역길을 ‘1사 1둘레길’로 지정해 탐방객을 위한 안내판 및 목재데크 등 관리에 필요한 시설을 지원하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의 참여를 통해 둘레길을 지속적으로 가꾸는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국립공원을 목적지로 하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를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키고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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