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하여 방사능 물질 확산으로 일본산 수산물의 안전성과 국내산으로 둔갑우려 있어, 이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 해소 및 올바른 원산지표시 이행을 위하여 우리도에서는 11. 4. 11∼4. 22까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시·군, 수협 등 유관기관 및 명예감시원 합동으로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단속에 따른 중점 단속대상은 활돔, 활농어, 생태, 고등어, 갈치 등 일본산 활어 및 선어 판매업소, 대형할인매장, 중, 소형마트, 및 재래시장 등 과 수족관 시설을 갖춘 활어 판매사업장 (횟집 포함), 지역적 특수가 예상되는 특정품목 생산 및 가공업소 등이 대상이며, 일본산 및 수입수산물을 국내산으로 허위표시 하는 행위, 수입수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 미표시 행위에 대하여 중점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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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해양수산과
담당자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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