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년 전북 사회복지 시설·기관장 워크숍’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복지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 시설·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전라북도(도지사 김완주)와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종선)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1박 2일)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2011년 전북 사회복지 시설·기관장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주요내용으로는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상구 연구위원의 ‘역동적 복지국가에서 사회복지 CEO의 역할 - 시대를 읽고 미래를 준비한다 -’, 전라북도 사회복지과 송근섭 사무관의 ‘2011년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 정책’ 설명, 한국경영자총협회 정대교 전문위원의 ‘사회복지 CEO가 알아야 할 노무관리 실무’의 강의가 있었다.

류기혁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난 해 각종 공모사업 유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관표창 등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복지시설·기관장님들의 노고 덕분이며, 최근 전북 최대 현안인 LH분산 배치와 관련하여 200만 도민의 염원인 LH 본사유치를 기필코 성사되도록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차종선 회장은 “도내 복지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시설·기관장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 전북의 복지 색깔을 더욱 갖추어 향후 한국의 복지 발전을 이끄는 선두주자로써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의회는 여러분들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특강 Ⅱ 시간에 진행된 전라북도와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각 분야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었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시설장 워크숍의 목적은 첫째, 변화하는 복지사회에서 사회복지 CEO의 역할 모색, 둘째, 민·관 소통을 통한 도내 복지발전 방향 모색, 셋째, 복수노조 관련 전문 지식 습득이라고 하였다.

앞으로 시설·기관장들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향후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 도내 복지 발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송근섭
063-280-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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