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에코오가닉코리아

서울--(뉴스와이어)--아기 육아용품 전문업체로 유명한 ‘에코오가닉’이 사회공헌에도 앞장서서 눈길을 끌고 있다.

출산을 곧 앞두고 있거나 지금 영아를 기르고 있는 어머니라면 에코오가닉과 베이비오가닉의 이름은 매우 친숙한 것이다. 아기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세계최고의 제품이 아니면 만들이 않겠다고 공언하며 생산된 에코오가닉의 육아용품은 어머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최근 에코오가닉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또 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사회복지NGO (사)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kr)과 사회공헌협약식을 가진 에코오가닉은 이후 소비자가 에코오가닉, 베이비오가닉 제품을 하나 구입할 때마다 손입티슈(물티슈) 1팩을 사랑밭에 기부하고 있었고, 지금까지 약 20,000여 팩의 손입티슈가 기증되어 사랑밭을 통해 미혼모 아기와 해외 극빈아동에게 전해졌다.

(주)에코오가닉코리아 이차용 대표는 “도움이 절실한 아기들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에코오가닉, 베이비오가닉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곧 기부활동이니 많은 고객 분들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KBS에서 주최하여 14일부터 사흘간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지는 ‘나눔더하기 축제’에 참여하며 에코오가닉에서 기증한 후원품을 사람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연락처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국
팀장 백민호
02-261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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