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5월 27일(금) 오후 2시, 숭례문주변의 차도를 녹색광장으로 조성하여 개장에 따른 행사를 가졌다.

1899년(광무3년) 서울시내 전차 노선공사로 숭례문 주변 성곽이 철거되고 일제 강점기 도시계획이라는 미명하에 숭례문 주변이 훼손된 이후 수도 서울의 상징적 관문인 국보1호 숭례문이 도로 한 가운데 섬처럼 고립되어 접근이 차단되어 있었으나, 주변도로의 교통체계를 변경하고 주변을 녹색광장으로 조성하여 5.27 숭례문광장으로 명명 개장함으로써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즐기는 시민 문화ㆍ역사ㆍ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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