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활동 대대적 전개한다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4대강 살리기’와 연계하여 주요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활동을 국민운동단체와 함께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월별·시기별로 중점테마를 설정하여 고속도로·철도변, 공원, 농촌지역 들판 등 생활주변 환경을 집중 정비하여 국토와 생활 주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대구시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방문의 해’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국제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활동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국토대청소 행사는 4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달서구 성서공단 서쪽에 위치한 달성습지에서 국민운동단체, 공무원 등 350여명이 청결활동을 실시한다.

시내지역에서는 쓰레기 방치가 우려되는 구석지고 한적한 곳을 중점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고, 농촌 지역에서는 야산, 들판, 하천변의 농약빈병 및 영농폐비닐을 집중 수거한다. 한편 공원 등 관광행락지에 대한 주변 환경정비도 병행토록 하고, 시(원, 본부, 사업소) 및 구·군, 유관단체·기관이 함께 청소를 실시하여 국토 및 생활환경정비 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제고와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한편 시 행사와는 별도로 8개 구·군에서도 시민과 환경단체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국토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
자원순환행정담당 권세원
053-803-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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