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민의 알권리 충족위한 ‘줌인경북’ 2차년도 사업추진 착수보고회 개최
오늘 착수보고회는 지난해 3월 3일 도와 다음이 포괄적 MOU를 맺고 1차년도 사업을 마친 후, 올해 2차년도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통해 3,800만명의 회원이 사용하고 있는 다음 포털사이트에 지난해 개설한 ‘줌인경북’(Zoom-in경북)코너를 업그레이드 구축함으로써 이용자가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할 예정이며, 이를 다음 검색 스페셜 서비스와 브랜드 검색 노출, 정기적인 이벤트 실시, 다음이용자에게 ‘줌인 경북’에 접속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특히,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특화서비스인 로드뷰 서비스를 경상북도의 지리적 여건에 맞게 구성한 위치 기반 서비스사업을 지속적으로 구축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경주세계문화유산 체험(불국사, 석굴암, 경주보문단지)와 안동 유교 문화체험(안동하회마을), 고령 대가야 문화체험(고령 지산동 고분)의 3곳을 중심으로 로드뷰 서비스를 구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올해는 경북 대표 재래시장(포항죽도시장) 거리영상 제작서비스,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서비스(23개 시군청_실외 장애인 주차구역 위치), 에코맵(소백산 국립공원) 다음 지도서비스와 연계 찾아가기, 건물 외·내부 상세제작, 주변 풍경조망 등을 포함하고, 건물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구현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러한 사업등을 통해 도내에 직접적인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 인터넷 업체와 연계 지역정보화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육성근 경상북도 정보통신담당관은 전국적으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다음(Daum)을 통한 네티즌, 특히 젊은층과 쌍방향 커뮤니티를 강화하여 “참여하는 도정”, “가고 싶은 경북” 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히고, 지역 IT기업과 정보교류, 기술이전,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을 통해 지역IT산업을 활성화하고 “투자하고 싶은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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