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으뜸음식점 대상 미스터리쇼핑 및 현장방문교육 실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본격적인 관광철을 앞두고 으뜸음식점의 객관적인 경영진단 및 교육을 통하여 우리 경북을 찾는 이들에게 고품격 먹을거리와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오는 4월 13일부터 도내 으뜸음식점 중 7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모니터링(미스터리쇼핑) 및 현장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교육’은 외식사업 전문가가 2~3차례에 걸쳐 직접 업소를 방문하여 경영주와 1:1로 상담하고, 입지, 고객, 메뉴, 위생상태, 분위기, 시설, 서비스 등 체크리스트에 의한 업소의 종합적인 경영진단평가와 이용고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후 업소별로 영업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맞춤형 경영기법 및 홍보전략에 대한 교육을 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8년부터 꾸준히 실시한 현장방문교육은 2010년까지 총 86개소에 대한 현장방문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11년 올해는 50개의 으뜸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모니터링(미스터리쇼핑)’은 1, 2차년도 현장방문 교육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질 관리제도로서, 고객의 입장에서의 객관적이고 통찰력 있는 업소 평가를 통하여 으뜸음식점을 보다 신뢰성 있는 대표음식점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기존의 현장방문교육을 받은 으뜸음식점을 대상으로 미스터리쇼퍼 2인이 2차례 암행조사를 실시한 후 미스터리쇼핑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이를 토대로 업소를 재방문하여 경영마인드 및 서비스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미스터리 쇼핑기법은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모니터요원이 일반 고객을 가장하여 업소를 방문하고 실제 고객들이 할 수 있는 행동들을 함으로써 고객의 입장에서 업소의 서비스상태를 구체적,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조사방법으로 주로 기업들이 고객서비스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도입, 활용하는 서비스 평가방법이다.

경상북도 최관섭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으뜸음식점 현장모니터링 및 현장방문교육을 기회로 도내 으뜸음식점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무장하여 도민 뿐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대만족을 주고, 최근 구제역 파동 및 유가 상승으로 인한 지역외식산업의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복지여성국
식의약품안전과 손세정
053-950-244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