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일일유가동향(11.04.13) 발표

안양--(뉴스와이어)--12일 국제유가는 세계경기 회복 둔화 가능성,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으로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67/B 하락한 $106.25/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06/B 하락한 $120.92/B에 거래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2.10/B 하락한 $116.22/B에 거래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는 4월 월간시장보고서에서 $100/B 이상의 고유가 지속 시 세계경제의 회복이 둔화될 수 있다고 언급.

고유가의 영향으로 세계석유수요 증가율 잠정치가 이미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하지만, 2011년 세계석유수요는 전년대비 140만b/d 증가하는 데 반해 리비아의 석유공급 차질로 OPEC의 잉여생산능력은 점차 감소하여 석유시장은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한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차익실현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짐.

월요일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현재의 리스크가 기대되는 수익에 비해 크다며 차익실현을 권고.

높은 수준의 석유재고와 충분한 잉여생산능력으로 수개월 내에 유가가 현재대비 하락(Brent유 기준 $105/B선)할 수 있다고 언급.

로이터의 미 재고 사전조사 결과 원유재고가 전주대비 12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것도 유가 하락에 영향.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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