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등 지역 신문 우선 지원 대상사 81개사 선정 확정

서울--(뉴스와이어)--강원일보와 서귀포신문 등 81개 지역 신문들이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2011년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최창섭)가 심의한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 지원 대상사는 다음과 같다. (신문 종별 가나다순)

□ 지역 일간지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남일보, 경북일보, 경인일보, 광주매일신문, 광주일보, 국제신문, 기호일보, 대구일보, 대전일보, 동양일보, 매일신문, 무등일보, 부산일보, 영남일보, 울산신문, 전남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북일보, 제민일보, 제주일보, 중도일보, 중부매일신문, 충북일보, 충청매일, 충청타임즈, 한라일보(이상 30개사)

□ 지역 주간지

강진신문, 거제신문, 경산신문, 경주신문, 고령신문, 고양신문, 고창신문, 고창코리아, 광양만신문, 광양신문, 구로타임즈, 군포신문, 김포일보, 나주신문, 남해시대, 남해신문, 뉴스서천, 담양곡성타임즈, 당진시대, 목포투데이, 보은사람들, 보은신문, 부평신문, 서귀포신문, 서라벌신문, 설악신문, 성주신문, 순창신문, 순천시민의 신문, 시민의 소리, 시흥자치신문, 양산시민신문, 영광신문, 영주시민신문, 영천시민신문, 옥천신문, 완도신문, 용인시민신문, 원주투데이, 이천설봉신문, 자치안성신문, 장성군민신문, 진안신문, 청양신문, 충청리뷰, 태안신문, 평택시민신문, 한산신문, 해남신문, 해남우리신문, 홍성신문(이상 51개사)

※ 우선 지원 대상사 선정 기준, 선정사 수의 결정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홈페이지(www.cln.or.kr)에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미디어정책과
진동기 사무관
02-3704-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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