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외국인 소유토지 서대전광장 ‘46배’
대전시에 따르면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는 전체 총934건에 1,512천㎡이며, 금액은 신고기준으로 5,072억원,이는 시 전체 면적의 0.3% 규모이며, 서대전광장 면적(3만2400㎡)의 46배에 해당되는 규모다.
소유주체별로는 교포 소유 땅이 50만2425㎡(33.2%), 한국과 외국기업의 합작법인 땅이 75만2678㎡(49.8%)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이밖에 순수외국법인 12만3559㎡(8.2%), 순수외국인 9만8074㎡(6.5%), 외국정부·단체 3만5268㎡(2.3%)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미국 76만6649㎡(50.7%)로 가장 많았으며, 유럽 36만2735㎡(24.0%), 일본 19만3617㎡(12.8%), 중국2만4801㎡(1.6%)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용도별로는 주택용지 53만4920㎡(35.4%), 상업용지 24만4014㎡(16.1%), 공장용지 51만6411㎡(34.1%), 기타 21만6659㎡(14.4%) 등이다.
시 관계자는 “외자 및 기업유치 등으로 외국인 보유 토지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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