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3회 우리은행장배 장애인 줄넘기대회’ 개최
- 이순우 우리은행장과 김선동 국회의원 등 총 400여명 참여
- 장애 어린이 수술비 및 재활 치료비 마련을 위한 모금도 전개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줄넘기 대회는 줄넘기 단체전과 개인전 등 정식 프로그램과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즉석 사진촬영 등 다양한 놀이마당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올해는 참여하는 모든 장애인에게 문화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했으며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커피메이커, MP3 플레이어, 선풍기 등 푸짐한 부상을 마련하여 행사의 흥을 돋우었다.
또한 이날 행사를 위하여 우리은행 임직원은 지난 3월 한 달 동안, 서랍과 주머니 속에 있는 동전을 모아서 장애 어린이의 수술과 재활 치료비로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에 전달했다.
이순우 우리은행장은 “우리은행은 매년 4월 장애인의 날을 전후해 장애인과 우리은행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며 “이번 장애인 줄넘기대회가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다지고 장애에 대한 사회 편견을 깨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wooribank.com
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박기문 부부장
02-2002-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