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정문 재검독 작업 진행중

서울--(뉴스와이어)--한·미 FTA 협정문에 대한 재검독 작업은 지난 3.10 발표한대로 3월 중순부터 진행중에 있으며, 최종 결과가 나오는대로 국민과 국회에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재검독 작업에는 통상교섭본부와 함께 관계부처, 외부전문기관(법률회사, 관세법인) 등도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협정문 한글본에 대한 업계 등 이해관계자와 우리 일반 국민의 의견을 접수하기 위해, 4.15(금)부터 4.28(목)까지 “한·미 FTA 한글본 국민의견 온라인 창구”를 운영한다.

한·미 FTA 영문본(2007.6월 서명된 원 협정문 및 2011.2월 서명된 추가협상 합의문)의 한글 번역과 관련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외교통상부 FTA 홈페이지(www.fta.go.kr)에 접속하여 상기 “온라인 창구”에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FTA정책국 공보·홍보담당관
2100-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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