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방문미술 브랜드 홍선생미술은 생명의 땅, 독도사랑 미술전시회를 조선일보 미술관에 이어 5678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5호선 광화문역에서 13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홍선생미술 소속 2,500명의 어린이가 독도사랑을 표현한 그림은 재활용 골판지를 활용하여 그림엽서 크기의 액자로 구성되어 있고, 이 엽서를 모아 광화문역에 또 하나의 작품인 독도로 재현하였다.

이 전시회에 참가한 정우진 어린이(서울 선일초등학교 2학년)는 나이 또래에 비해 독도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정우진 어린이는 “독도에 태극기를 꽂아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이 아닌 실제로 독도에 가서 섬 위에 손수 태극기를 꽂아 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 전시회를 기획한 홍선생미술 여미옥 대표는 “천년이 흐르고 천지가 개벽한들 독도는 대한에 뿌리를 둔 생명의 땅으로 그 청명한 물결과 바람, 푸른 대지는 우리 가슴속에 영원할 것임을 표현한 작품으로 현 세대, 그 다음 세대까지 영원히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화가 흐르는 광화문역에는 독도작품을 감상하는 외국인과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진풍경을 이루고 있다. 홍선생미술은 5678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광화문역과 함께 “내달 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들을 위해 페이스페인팅과 가면 만들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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