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아트멜에 특허 침해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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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IFX
2011-04-13 13:06
서울--(뉴스와이어)--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AG)와 자회사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노스 아메리카(Infineon Technologies North America Corp.)는 아트멜(Atmel Corporation)을 상대로 특허 소송을 제기하였다.

인피니언은 자사의 11개 미국 특허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과 영구 금지명령을 청구하였다. 또한 인피니언은 아트멜의 미국 특허 3개에 대해서 비-침해 및 무효 확인 판결을 청구하였다. 이 소송은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에 제기되었다.

인피니언의 주장에 따르면, 아트멜은 AVR, XMEGA, maXTouch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자동차, 산업용 및 터치 스크린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관련 제품 등 다수의 제품을 제조, 사용, 판매, 판매 제의 또는 미국으로 수입하면서 위의 인피니언 특허를 침해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개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이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4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8060명의 직원들과 함께 150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fineon.com

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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